기사 본문

‘워너원’ 조작 멤버 논란 와중에 하성운이 팬들에게 한 말

    • • 하성운, 공식 팬카페에 당부의 글 남겨
    • • 하성운 “걱정하지 말라”
    하성운 씨 인스타그램

    가수 하성운 씨가 팬들을 향한 당부의 글을 남겼다.

    하성운 씨는 6일 새벽 공식 팬카페에 “혹시나”라는 제목으로 “걱정하시는 분들 있을 거 같아서 왔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뭐든”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그룹 ‘워너원’에서도 순위 조작을 통해 데뷔한 멤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워너원 출신 하성운 씨가 걱정하는 팬들을 향해 쓴 글로 보인다.

    하성운 씨 팬들은 “걱정 안 해요. 늘 마음 써줘서 고마워요”, “걱정 안 해요. 믿어요” 등 댓글로 화답했다.

    지난 5일 검찰이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프듀 시리즈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CP가 ‘프듀2’ 온라인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에 나온 A 연습생 득표수를 조작했다. A 연습생은 최종 데뷔조 11인 안에 포함됐지만 조작 때문에 밖으로 밀려난 것으로 파악됐다.

    자연스럽게 11위 밖에 있던 B 연습생은 데뷔조에 포함됐고 김 CP는 조작된 결과를 방송에 내보냈다. 투표 조작으로 데뷔한 멤버를 포함해 ‘워너원’은 약 1년 6개월 동안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연합뉴스


    유희성 기자 elishayoo96@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