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스타 패션에서 찾은 '핵인싸' 연말 파티룩(ver. 럭셔리)

    • • 반전 뒤태 러블리 드레스, 재벌 상속녀룩 등
    • • 격식 있는 자리에 입고 가기 좋은 드레스룩
    연말 모임이 많아지는 12월이다. 격식 있는 자리에 입고 가기 좋은 근사한 드레스룩을 스타들의 패션 속에서 찾아봤다. 

    1. 하지원의 반전 뒤태 러블리 드레스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배우 하지원 씨는 지난 11월 28일 JTBC 드라마 '초콜릿' 제작발표회에서 핑크빛 드레스를 입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등 뒤가 훅 파인 반전 디자인으로 은근 섹시미도 드러낼 수 있다. 이날 하지원 씨는 머리를 깔끔히 묶어 등 뒤가 잘 드러날 수 있게 하고 언밸런스한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우아함을 더했다. 하지원 씨가 입은 드레스는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으로 가격은 200만5000원이다. 

    2. 신민아의 '핵인싸' 플로럴 원피스

    뉴스1

    배우 신민아 씨는 지난 11월 28일 럭셔리 슈즈 브랜드 '로저 비비에' 부티크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화사한 노란색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와 '인싸' 느낌 제대로 냈다. 똑 떨어지는 단발 머리에 과도하지 않은 검은색 초커 목걸이와 검은색 스타킹, 검은색 구두로 세련미를 더했다. 신민아 씨가 입은 원피스는 '드리스 반 노튼' 제품으로 가격은 245만1000원이다. 검은색 펌프스는 '로저 비비에' 제품으로 236만원대. 

    3. 오연서의 '심플' 미니 블랙 드레스 

    뉴스1

    패션피플들이 무난하면서 세련된 파티룩으로 꼽는 베스트 아이템은 미니 블랙 드레스다. 지난 11월 27일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서 오연서 씨는 세련되면서 사랑스러운 미니 블랙 드레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층층이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에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하고 발목을 감는 스트랩 힐로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그런데 반전이 있다. 오연서 씨가 입은 옷은 원피스가 아니라 '알렉산더 맥퀸'의 니트와 스커트를 원피스처럼 맞춰 입은 것이다. 가격은 니트 207만원, 치마 239만원이다. 다른 옷과 매치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원피스처럼 연출해 입을 수 있는 '알렉산더 맥퀸' 니트와 치마 / 알렉산더 맥퀸 홈페이지

    4. 손예진의 '재벌 상속녀' 드레스

    tvN '사랑의 불시착' 홈페이지

    몸매에 자신 있다면 머메이드 스타일의 원피스를 도전해봐도 좋다. 오는 14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티저에서 손예진 씨는 화려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머메이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어 재벌 상속녀 패션을 완성했다. 손예진 씨가 입은 원피스는 '돌체앤가바나' 제품으로 316만원대다. 

    이제남 기자 memonam@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