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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든지 말든지” 네티즌들 경악하게 만든 설리 악플러들의 논리

    • •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온 설리 악플러들
    • • 네티즌들 경악하게 만든 악플러들 인터뷰
    이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설리에게 악플을 달았던 네티즌들의 인터뷰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지난 1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루머의 루머의 루머-누가 진리를 죽였나' 편이 방송됐다. 



    이날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댓글을 읽으며 상처를 많이 받았고 설리가 4~5년 전부터 일주일에 한 차례씩 상담진료 받게 했다"라며 "다른 치료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설리에게 악플을 남겼던 네티즌들을 수소문해 인터뷰했다. 악성 네티즌들은 "연예인이란 관심과 사랑만 받는 게 아니다. 악성 댓글도 받아야 되고 그것도 견뎌야 한다"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좋은 차, 좋은 옷 좋은 거 다 누리면서 사는거다"라고 말했다.



    다른 네티즌은 "설리한테 제가 죽으라고 한 적도 없고 저는 관심도 없다. 죽든지 말든지", "멘탈이 약한에 연예인이 되겠어요?"라며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했다. 

    가장 논란이 된 네티즌은 설리 죽음 이후 유튜브에 설리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BJ였다. 

    그는 "저는 비방하거나 욕하거나 모욕할 목적은 전혀 없었다. 추모 목적이었다"며 "남들과는 다르게 해보려 했다. 논란 커질 줄 몰랐다"며 "징징대고 그러실거면 연예인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설리 인스타그램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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