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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말아 드셨나...” 드라마 '어하루'에 비난 쏟아진 이유 (영상)

    • • “배우를 좋아한단 이유로 을이 된 기분”
    •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스태프 행동 논란
    이하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스태프 과잉 대응이 논란이다.

    최근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촬영 현장 영상이 퍼졌다. 덕성여대에서 찍힌 영상이다.

    영상에는 촬영 현장에 모인 학생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스태프 목소리가 담겼다. 스태프는 "언니들 구경 안하실거야? 사진 찍지 말라고 몇 번 얘기해!"라고 외쳤다.


    드라마, 영화 촬영 현장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선 안된다. 사전 유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음이 촬영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스태프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의 학교에서 학생 제일 많을 목요일 대낮에 촬영하면서 학생들한테 소리를 질렀다"라고 했다. 이어 "스탭들은 (촬영 현장 구경하던) 학생들 사진을 왜 허락없이 찍어갔나? 촬영 때문에 출입문 막는다는 공지를 왜 미리 안했나?"라며 "예의는 밥 말아먹었는지"라고 비판했다.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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