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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딱 88개만 만들었다는 신발 선물 받은 래퍼

    • • 기존 `피마원 포스`와는 다른 색깔 갖고 있는 88족
    • • 오케이션, 노란색 스우시 담긴 `피마원 포스` 인증
    래퍼 오케이션이 지드래곤 신발을 인증했다.

    지난 14일 오케이션은 인스타그램에 "몇달 이거만 신을듯.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태프'라는 상표가 붙은 나이키 에어포스 신발이 담겼다.

    이 신발은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일명 '피마원 포스'라고 불리는 제품 정식 명칭은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로, 운동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엄청난 가격에 되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케이션이 선물 받은 '피마원 포스'는 기존 제품과는 다르다. 이 제품은 총 3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나이키 스우시(로고) 색깔이 각각 다른데, 글로벌 판매 버전은 흰색, 국내 한정판은 빨간색이다. 오케이션이 받은 신발은 지드래곤이 지인에게 주기 위해 88족만 생산한 '노란색' 버전이다.

    빨간색 스우시가 담긴 818족 국내 한정판은 지난 7일 사전 예고 없이 나이키, 피스마이너스원 홈페이지에 올라와 순식간에 팔렸다. 21만 9000원 정가로 출시된 제품은 400만 원을 호가하는 역대급 거래 가격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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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R UNDERWATER PRIVATE KZN(@chrt_okas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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