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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BJ부터 부스걸까지 지스타 홍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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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일차 총 관람객 전년 보다 2.09% 증가
  • • 유명 BJ와 부스걸 등장해 게임 홍보 나서
15일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9’ 행사 모습 / 이지은 기자

15일 둘째날을 맞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각 게임사는 유명 인플루언서를 섭외하거나 연예인이 직접 게임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이목을 끌었다. 또 올해도 어김없이 코스프레 모델들과 부스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편, 이날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19 1일차 총 관람객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9% 증가한 4만2452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BTB를 찾은 유로 바이어는 총 2040명으로 14.67%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LG 부스에서 배틀그라운드 즐기는 개그맨 유민상과 정명훈

 
 
 
넷마블 부스에서 게임 대결 진행하는 BJ 최군과 강은비

 
 
구글 부스에서 진행된 BJ 김왼팔, 아구TV 팬미팅

 
넷마블 부스

 
아이갓게임즈 부스

 
엑스디글로벌 부스

 
 
인벤 부스

 
LG 부스

 

이지은 기자 heyg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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