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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당하던 8살 소녀...알고 보니 ‘이것’이 아인슈타인급

    • • 어린이집 “수업시간에 잠자고 수학문제 집중 안 한다”
    • • 아드아라 페레스, 아인슈타인보다 높은 아이큐 가진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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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멕시코에서 아이큐가 아인슈타인보다 높은 8살 천재 소녀가 현지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멕시코 티아우아크에 사는 아드아라 페레스는 현재 8살이지만 멕시코기술대학(UNITEC)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페레스 아이큐는 162로 천재 물리학자 앨버트 아인슈타인보다 높은 아이큐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5년 전까지만 해도 페레스는 어린이집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아이였다. 친구들은 페레스를 ‘이상한 아이’라고 불렀다. 페레스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아스퍼거 장애까지 갖게 됐다.

    어린이집에서는 “수업시간에 잠을 자고 수학문제를 풀 때도 집중하지 않는다”며 페레스를 문제아로 취급했다.

    페레스 엄마는 “한 번은 유치원에 가보니 놀이터에서 아이가 따돌림을 당해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아이를 그대로 두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페레스를 심리학자에 데려가 상담을 받게 했고 심리학자는 페레스에게 천재성이 보인다며 영재교육을 시키기를 권유했다.

    페레스는 이 후 5살에 검정고시로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6살엔 중학교, 8살엔 고등학교 과정을 끝냈다. 이어 곧바로 멕시코기술대학에 진학해 산업공학과 시스템공학을 복수전공했다.

    페레스는 미국 애리조나대학교에서 우주물리학을 공부한 뒤 우주인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픽사베이

    유희성 기자 elishayoo9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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