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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산학넷 돈되는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 • 동아대 고상석 교수 ‘췌장암 항체 치료제 개발 및 기술 이전 사례’ 특강 진행해

    경남대LINC+사업단 ‘제8차 산학넷 돈되는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 사진제공=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13일 오후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제8회 산학넷 돈되는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학넷은 산학협력을 활발히 수행하는 대학·기업·기관 네트워크의 줄임말로, 경남대는 지난해 9월 4일 출범 이후 산업체와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실질적인 기업밀착형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다

    이번 세미나에는 (사)마산자유무역지역기업협회 최원도 부회장,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이태화 팀장, 창원산업진흥원 임재봉 본부장, ㈜선진기술 이우송 대표이사와 경남대 바이오융합학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및 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세미나에서 동아대 생명과학과 고상석 교수는 ‘췌장암 항체 치료제 개발 및 기술이전 사례’ 특강을 진행해 자신의 연구 분야의 전문성과 치료제 개발까지의 과정을 발표했으며, 연구기술의 이전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재관 단장은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대학과 기업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의 필요성이 커졌다.”며 “기업과 기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 수준 높은 세미나를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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