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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처럼 입어 소매 새까매진 흰색 패딩 초간단 세탁 법(영상)

    • • 드라이크리닝 안 맡기고 집에서 10분 만에 뚝딱!
    • • “재료도 간단”... 베이킹소다, 식초, 주방세제
    하얀색 패딩은 보기에는 참 예쁘지만 소매, 밑단 등이 금방 때가 타서 살까말까 고민되는 아이템이다.


    새까맣게 때가 탄 흰색 패딩 부분 세탁 법을 소개한다. 재료도 간단하고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다. 

    이 방법을 알고나면 마음 놓고 흰색 패딩을 교복처럼 입어도 된다. 

    이하 유튜브 유튜브 채널 'my life is pretty' 캡처

    준비물은 베이킹소다, 식초, 주방세제다. 더 강한 세탁 효과를 보고 싶다면 베이킹소다 대신 탄산소다를 사용해도 된다. 


    베이킹 소대 1숟가락에 주방세제 3숟가락을 넣는다. 베이킹소다 1에 주방세제 3으로 비율만 맞으면 수저 크기는 상관 없다. 


    여기에 식초를 2~3방울 넣고 잘 섞어준다. 


    패딩 소매 부분의 안감을 바깥으로 빼내 더러운 부분의 면적을 넓혀준다.


    위에서 만든 용액을 적당량 골고루 묻혀준 뒤 2~3분 방치한다. 


    용액을 묻힌 소매 부분을 칫솔로 문질러 때를 제거한다. 물티슈로 한번 더 닦아내면서 문질러주면 때가 잘 빠진다.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드라이기로 잘 말려준다.   


    이제남 기자 memona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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