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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오징어댄스 현장ㅋㅋ” 저세상 텐션 다 모인 롯데리아 '레전드파티'

    • • 롯데리아, 창립 40주년 맞이해 `레전드파티` 열어
    • • `오징어버거` 포토월, `신구를 이겨라` 댄스 경진대회, `버거덕후 인증시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11월 3일 오후 성수동 카페 ‘레이어 57’ 앞. 오후 4시부터 하나둘씩 심상치 않은 차림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빨간색 게 모자에 스파이더맨 가면을 쓴 산타클로스, 심지어 여장을 한 사람까지…

    평범한 주말 오후, 사람들이 온갖 코스튬을 하고 한곳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롯데리아

    ‘인싸’들이 모두 모인 곳은 바로 롯데리아 ‘레전드파티’ 현장이다. 롯데리아 ‘레전드파티’는 롯데리아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파티로, ‘오징어버거 댄스’ 대회부터 ‘롯데리아 버거 덕후 인증시험’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신박한 이벤트와 행사들로 꾸며졌다. 

    롯데리아 버거 덕후들과 함께한 광란의(?) ‘레전드파티’ 현장에 지금부터 함께 가보자. 

    유튜브, LOTTE RIA

    # “니들이 오징어 맛을 알어?” 신구 빙의 가능한 ‘오징어버거’ 포토월 

    파티 장소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포토월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포토월의 배경과 낡은 배가 어딘가 매우 낯이 익다. 그리고 이를 본 사람들은 곧 이 말을 자동으로 외치게 된다. “니들이 게 맛을 알아?” (ㅋㅋ)

    이 포토월은 바로 ‘롯데리아’ 하면 떠오르는 레전드 CF인 신구의 크랩버거 CF 세트다. 하지만 2002년 나왔던 과거 CF 세트와 조금 다른 점은 게가 아니라 오징어가 있다는 것. 

    이하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지난여름 진행한 ‘레전드버거 투표 이벤트’에서 오징어버거가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17년 전의 크랩버거 CF를 최근 오징어버거 버전으로 새롭게 패러디했다. 마치 신구에 빙의한 듯 거대한 오징어에 기대 인증샷을 찍으면 2002년 CF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텐션 미쳤네ㅋㅋ” 현장 뒤집어놓은 신구 ‘오징어춤’ 댄스 배틀 (ft. 노라조)

    포토월을 지나 메인 파티 현장에 도착하면 특별 MC ‘노라조’의 오프닝으로 본격적인 ‘레전드파티’가 시작된다. 


    파티 분위기는 시작부터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달아올랐다. 첫 번째 행사부터 바로 ‘춤판’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른바 ‘신구를 이겨라.’ 오징어버거 재출시를 맞아 공개된 신구의 ‘오징어버거 댄스’를 가장 잘 따라 하는 참가자를 뽑는 커버 댄스 경진대회다.   

    유튜브, LOTTE RIA

    대회는 ‘노라조’의 시범 후 즉석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무대로 올라온 참가자들은 어색함도 잠시 금세 ‘저세상 텐션’으로 오징어춤을 추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이하 롯데리아

    # 숨겨왔던 나의 ‘버거력’ 테스트하는 ‘버거덕후 인증시험’
     
    이어지는 행사는 ‘레전드파티’의 하이라이트인 ‘버거덕후 인증시험’이었다. 롯데리아의 역사와 버거에 대한 난센스 퀴즈를 푸는 시험으로, 나의 숨겨진 ‘버거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많은 ‘버거덕후’들이 자신의 ‘버거력’을 인증하기 위해 파티 전 시험 참가 신청을 했다. 문제는 총 25개. 참가자들은 마치 수험생이 된 듯 비장한 자세로 문제를 풀어나갔다. 


    시험이 끝나고 ‘노라조’와 함께 하는 문제 풀이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노라조’가 정답을 발표할 때마다 답과 자신의 문제지를 맞춰보며 뜨거운 학구열을 보였다. 채점 결과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에어팟’,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 스피커’ 등 고퀄리티 상품까지 주어졌다. 


    # 내가 직접 만들어 먹는 롯데리아 버거 ‘DIY 버거바’

    파티를 위한 특별한 케이터링 ‘DIY 버거바’도 마련됐다. 버거바에는 ‘티렉스’, ‘쉑쉑치킨’, ‘지파이’ 등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뿐만 아니라 롯데리아 버거에 들어가는 각종 야채와 패티가 푸짐하게 준비돼 있었다. 


    참가자들은 뷔페식 ‘DIY 버거바’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롯데리아 버거를 직접 만들어 먹으며 더욱 맛있는 파티를 즐겼다.  


    ro.junghwa / come2david 인스타그램

    ‘레전드파티’의 마지막은 ‘노라조’의 흥 넘치는 축하 공연으로 꾸며졌다. 노라조는 무대에서 내려와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참가자들 바로 앞에서 노래를 불러주거나 핸드폰으로 직접 영상을 찍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파티를 끝까지 흥으로 채웠다.  

    이하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1979년 태어나 어느새 40년째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지금껏 세상에 없던 다양한 ‘레전드 버거’들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 롯데리아가 앞으로는 또 어떤 메뉴를 세상에 내놓을지 기대가 된다. 

    미래에 열릴 롯데리아의 50주년, 60주년 기념 ‘레전드파티’가 벌써 기다려지는 이유다.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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