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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연환경연수원‘즐거운 녹색여행’눈길

    • • 1일까지 광주용두초교 5학년 132명 대상으로

     

    전남 담양군 수북면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 전남자연환경연수원(원장 안기권)은 31일부터 이틀간 광주 용두초등학교(교장 임공진) 5학년 132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녹색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즐거운 녹색여행’은 숲 이야기와 숲 밧줄놀이를 비롯해 환경 버튼 만들기, 친환경 액자 만들기, 카프라 쌓기, 단체줄넘기, 환경 골든벨 퀴즈, 축제의 밤, 지렁이똥 시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사진>

     

    임공진 교장은 “대자연속에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심신을 단련해 호연지기를 함양하자”며 “공동체 생활을 통해 생활예절과 준법정신을 기르고 멋진 추억을 담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기권 원장은 “환경학자들은 우리가 1인당 매주 신용카드 한장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며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대해 고민해보고 지구를 아름답게 보존해 후손에게 남겨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한편,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의 ‘즐거운 녹색여행’은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받은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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