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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생각은...” 논란 부른 이상화 웨딩드레스는 어렵게 선택됐다

    • • 드레스는 수입 브랜드
    • • 오늘(14일) `동상이몽2`서 웨딩드레스 선택 과정 공개
    SBS '동상이몽 2'

    '강남♥이상화' 부부가 결혼식을 준비하던 과정이 공개된다.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강남(나메카와 야스오·32) 씨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0) 씨의 웨딩드레스 샵 방문기가 나온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 선택에 아주 다른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 씨는 치마가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를 원했지만, 이상화 씨는 몸 선이 드러나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를 원했다. 이들은 내내 서로 스타일이 다른 드레스를 골랐다고 한다.

    이때 고른 웨딩드레스는 지난 12일 결혼식에서 공개됐다. 이상화 씨가 입은 드레스는 헤리티크뉴욕 제품이다. 그는 웨딩 화보 촬영 때도 이 브랜드 드레스를 입었다.

    결혼식 사진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는 이상화 씨 웨딩드레스에 관해 의견이 갈렸다.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스타일링 도대체 누가 한 거냐", "예쁜 이상화를 저렇게 만들다니", "드레스 선택 아쉽다" 등 안타까워했다. 

    이하 뉴스1


    특히 가장 많이 쏟아진 의견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 대한 지적이었다. 보통 신부 헤어는 웨이브를 넣거나 머리 일부를 띄워 볼륨 있게 표현한다. 이상화 씨 머리 스타일은 한눈에 보기에도 눌린 모양이었고 5:5 가르마가 만들어져 있었다. 

    메이크업에서 가장 눈에 띈 점은 아이 메이크업이다. 취재진 카메라에 찍힌 이상화 씨 얼굴을 보면 한쪽 속눈썹 일부가 떨어져 있었다. 

    반면 "이상화 씨가 이런 스타일을 원했을 수도 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지 웬 '시어머니질'이냐" 등 어이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카마 스튜디오 제공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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