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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크루들도 인정” 맥치킨, 치킨 치즈머핀 재출시로 난리난 맥도날드 근황

    • • 맥도날드 인기 메뉴 `맥치킨`, `치킨 치즈 머핀`, 더욱 두꺼워진 패티로 재출시
    • • 아라비아따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스틱을 더한 신제품 `맥치킨 모짜렐라`도 인기
    # 도대체 ‘이 버거’ 왜 단종시킨 거죠… ㅂㄷㅂㄷ

    만일 누군가 ‘단종된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아쉬운 버거는?’ 이라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맥치킨’을 꼽을 것이다. 

    ‘맥치킨’은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클래식한 맛을 좋아하는 치킨 버거 덕후들의 ‘최애 버거’로 꼽혀왔다. 때문에 여전히 ‘맥치킨’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mcdonalds_kr 인스타그램

    그런데 최근 더이상 ‘맥치킨’ 먹을 수 없어서 슬퍼했던 이들에게 대박 소식이 찾아왔다. ‘맥치킨’이 정식 메뉴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게다가 함께 단종됐던 맥모닝 메뉴 ‘치킨 치즈 머핀’까지 함께 돌아왔다. 

    기쁜 소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맥치킨’, ‘치킨 치즈 머핀’과 함께 신제품 ‘맥치킨 모짜렐라’까지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 핫한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한 행운의 주인공은 ‘맥도날드 크루’인 서윤호 크루와 이예린 크루다. 그들이 생생하게 전하는 ‘맥치킨’, ‘치킨 치즈 머핀’, ‘맥치킨 모짜렐라’ 리뷰를 함께 살펴보자. 

    맥도날드 (McDonald's) 페이스북

    # “맥도날드가 또! ㄷㄷ”... 모짜렐라 스틱과 치킨의 최강 조합 ‘맥치킨 모짜렐라’

    ‘맥도날드 크루’ 두 사람이 가장 먼저 도전한 메뉴는 신메뉴인 ‘맥치킨 모짜렐라.’ 담백한 ‘맥치킨’에 이탈리아식 매콤한 소스인 ‘아라비아따 소스’, 고소한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이 어우러진 햄버거다. 

    ‘맥치킨 모짜렐라’의 실물을 영접한 예린 크루는 ‘맥도날드에서 맛있다고 하는 어벤져스 같은 메뉴들만 넣었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과연 그 실제 맛은 어떨까?

    mcdonalds_kr 인스타그램

    크루들의 ‘맥치킨 모짜렐라’ 찬양은 햄버거 포장을 벗기면서부터 시작됐다. 포장지를 열자마자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의 향이 확 풍겨져 나왔던 것이다. 윤호 크루는 ‘우리나라 소스가 아닌데 우리나라 입맛에 너무 잘 맞는다’며 소스에 대한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 맥도날드 (McDonald's) 페이스북

    드디어 햄버거를 먹어본 크루들. 이들이 뽑은 ‘맥치킨 모짜렐라’의 맛 포인트는 아라비아따 소스와 치즈스틱의 환상적인 조합이었다. 소스가 치킨과 치즈스틱 사이에 있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맥치킨 모짜렐라’는 특별 한정 판매 메뉴로, 12월 1일까지만 맛볼 수 있으므로 서둘러 맥도날드로 달려가야 한다. 


    # “치킨 패티 50% 증량ㄷㄷ” 더욱 푸짐하게 컴백한 ‘맥치킨’

    다음 리뷰 주인공은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소스의 조합으로 사랑받는 ‘맥치킨’이다. ‘맥덕후’들의 집요한(?) 요청에 재출시된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무려 이전보다 50%나 두툼해진 치킨 패티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새로워진 ‘맥치킨’을 맛본 예린 크루는 “맥소스의 고소한 맛이 입에서 치킨 패티랑 싹 감겨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윤호 크루는 “콜라랑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라며 훨씬 풍부해진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의 ‘맥치킨’을 극찬했다. 


    ‘맥치킨’은 10월 10일부터 다시 판매되고 있다. 그동안 ‘맥치킨’을 그리워했던 덕후들 뿐만 아니라 치킨 버거의 끝판왕을 만나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여기다 커피 한 잔하면 끝!” 아침 메뉴 최강자 ‘치킨 치즈 머핀’

    크루들이 마지막으로 만나본 메뉴는 ‘맥치킨’과 함께 정식 맥모닝 메뉴로 돌아온 ‘치킨 치즈 머핀.’ 

    ‘아침부터 치킨은 좀 부담스럽지 않나?’ 생각했다면 ‘치킨 치즈 머핀’을 맛본 후 그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크루들은 ‘치킨 치즈 머핀’을 부담스럽지 않고 든든한 아침 식사로 강추했다. 


    크루들이 ‘치킨 치즈 머핀’을 먹으며 특히 감탄한 것은 머핀의 두께감이다. 쫄깃한 머핀빵 사이에 더욱 바삭하고 두꺼워진 치킨 패티가 들어가 있어 더욱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특히 예린 크루는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맛”이라며 머핀에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을 추천했다. 

    ‘치킨 치즈 머핀’ 역시 ‘맥치킨’과 함께 10월 10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빗발쳤던 ‘맥치킨’과 ‘치킨 치즈 머핀’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양으로 다시 선보이는 만큼, 새롭게 출시하는 ‘맥치킨 모짜렐라’와 함께 차원이 다른 맛을 경험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훨씬 푸짐한 양으로 돌아와 ‘맥덕후’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맥치킨’과 ‘치킨 치즈 머핀.’ 그리고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와 골든 모짜렐라 스틱이 더해진 신제품 ‘맥치킨 모짜렐라’까지. 새로워진 맥도날드 메뉴로 더욱 푸짐한 한 끼를 즐겨보자.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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