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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기사만 60개...” 블랙핑크 팬들이 반박에 나선 이유

    • • `블랙핑크`, 아디다스 행사장에 20분 지각…“베컴도 대기”
    • • 블랙핑크 팬들 “먼저 와서 대기하고 있었다” 주장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행사장 지각 관련 기사가 60여 개가 쏟아진 가운데 블랙핑크 팬들이 “지각이 아니다”라고 반박에 나섰다. 

    팬들 주장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1부 베컴 단독행사, 2부 블랙핑크와 베컴이 같이 진행하는 행사로 구성돼 지각이 아니라 오히려 일찍 왔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블랙핑크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영상과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1부 행사는 베컴 단독 행사다. 블랙핑크는 40분 전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블랙핑크가 이미 제시간에 도착해 백스테이지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블랙핑크의 지각이 아니라 행사 자체가 딜레이 돼 예정돼 있던 만남이 성사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블랙핑크는 백스테이지에서 대기를 했지만 행사장에 20분 늦게 나타났다. 도착 이후에도 10여 분간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현재 블랙핑크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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