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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신박템은 꽝손도 금손 만드는 '레시피 메이커'!

    • • 커피 러버들의 심장뛰게하는 `혁신적인` 아이템 레시피 메이커 등장
    • • 네스프레소, 카페에서 맛보던 다양한 커피 레시피 직접 만들 수 있는 `바리스타` 출시
    이하 네스프레소

    커피 러버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전에 없던 혁신적인 아이템이 등장했다.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카페맛집 부럽지 않은 다채로운 레시피를 구현하는 신박한 레시피 메이커가 바로 그 주인공.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는 물론, 모카, 플랫 화이트, 아이스 니트로, 쇼콜라 비엔나 등의 특별한 레시피부터 완성도 높은 라테 아트까지 20가지 이상의 레시피를 제공하기 때문.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카페에서만 맛보던 다양하고 색다른 커피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아이템, 레시피 메이커 ‘바리스타(Barista)’를 출시했다. 이제 레시피 메이커 ‘바리스타’만 있으면, 평소 직접 만들기 어려웠던 전문가 수준의 커피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집안에서 즐길 수 있게 된 것.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불러일으킬 잇템, 홈카페 러버들의 금손 머스트해브 아이템 될까


    아침에는 눈뜨자마자 달콤한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열고, 주말에도 안락하게 책장을 넘기며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향에 취하고 싶을 것. 그럼에도 카페맛집에서 내는 그 맛을 좀처럼 내질 못해 굳이 분주하게 집 밖에 나서야 했다면? 이제 꽝손도 금손으로 만들어 줄 이 ‘바리스타’만 있으면 문제없다.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에서 추출한 커피를 부은 뒤, 바리스타 저그의 일정 눈금선까지 물이나 우유, 얼음, 초콜릿, 생크림 등 취향에 따라 재료를 넣고, 원하는 레시피를 선택하기만 하면 되니까.

    잠깐, 금손 바리스타가 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몇 가지 레시피로 살펴볼까. 먼저 힌트를 주자면 에스프레소 추출 뒤, 바리스타의 원하는 레시피 버튼 누르고, 완성 후 담아 마시기만 하면 되는 3단계 간단 제조법이다.


    우선 클래식한 에스프레소에 풍부한 크림을 얹어 달콤하게 즐기는 에스프레소 콘파냐. 네스프레소 커피를 에스프레소(40ml)로 추출한 뒤, 차가운 생크림(100ml)을 저그의 최소 눈금선까지 붓고 기호에 따라 설탕을 약간 넣는다. 뚜껑을 닫은 후, 바리스타를 작동시킨 뒤 완성된 부드러운 크림을 미리 추출해 둔 에스프레소(40ml)위에 휘휘 얹으면 완성.


    플랫화이트를 카페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바로 주목해 보자. 카푸치노 잔에 네스프레소 커피를 에스프레소(40ml)로 추출한 뒤, 차가운 우유(100ml)를 바리스타 저그의 최소 눈금선까지 부어 준다. 뚜껑을 닫은 후, 바리스타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추출한 커피 위에 우유 거품을 부드럽게 얹어 주면 완성.


    얼음과 커피를 차갑게 블렌딩해 마시는 아이스 니트로 제조 또한 식은 죽 먹기다. 네스프레소 커피를 에스프레소(40ml)로 추출해 저그에 담아둔 얼음 위에 붓고, 기호에 맞게 설탕을 추가한다. 차가운 물을 바리스타 저그의 최대 눈금선까지 붓고 뚜껑을 닫은 후, 바리스타를 작동시킨다. 준비된 음료를 레시피 글라스에 따르면 완성.

    이렇게 바리스타의 쉽고 간편한 작동법은 전문적인 맛을 누구나 쉽게 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 네스프레소의 혁신성이 엿보이는 지점이다. 바리스타는 기존의 홈카페에 다양성과 전문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으로 ‘바리스타’를 즐기는 것이 커피 러버들의 최우선 위시리스트가 될지도 모를 일.


    프리미엄 홈카페 혁명을 이끄는 레시피 메이커로.. 라이프스타일 바꾸는 커피 여행 떠나볼까


    최고의 바리스타를 항상 대동한 기분으로 어느새 집에서 전세계 카페 투어를 하고 있는 내 일상의 맛과 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 파리의 카페테라스에 온 것 같은 ‘카페 오레’, 다크 초콜릿을 더한 달콤한 오스트리아 레시피 ‘쇼콜라 비엔나’, 이탈리아 남부에서 온 아몬드 밀크 라테 ‘살렌티노’, 심플하면서 우아한 스페인 레시피 ‘코르타도’, 이탈리아 카푸친 수도회의 두건 색깔에서 그 이름이 유래된 ‘카푸치노’의 정석까지.

    평소 꽝손이었지만 이젠 금손 바리스타로 거듭나고 싶은 홈카페족부터 그동안 여행지의 문화와 분위기를 그 지역 카페의 커피로 만나왔기에 추억 소환을 하고픈 프로여행러까지. 모두의 기대감을 채워줄 감성 레시피 메이커로 일상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려 보면 어떨까.


    미니멀리즘, 모던인테리어의 끝장판, 소형 가전의 세계는 어디까지인가


    인테리어에서 공간의 특별함을 가장 잘 살려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디자인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좁은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소형 가전에 똑똑한 기능과 감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해졌을 때, 비로소 사람들의 높아진 오감의 기준을 만족시키기 마련.

    그런 점에서 블랙 매트 컬러의 심플하고 간결한 ‘바리스타’의 디자인은 집 한편에 모던하고 미니멀한 공간을 꾸리는 홈카페족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도 손색이 없다. 보면 볼수록 반하게 되는 예쁜 디자인의 소형 가전을 탐내는 이들에게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것.

    ‘바리스타’가 새로운 홈카페 문화를 만들 혁신적 아이템이 될 것이라 예견된 걸까.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가 이 제품에 올해의 디자인상을 주었고, 국내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가 ‘굿디자인’으로 선정해 출시 전 이미 감각적인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네스프레소 앱을 다운받아 연동해 다양한 레시피를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이점이다. 나만의 레시피를 앱에 추가해 페어링하면, 바리스타 머신에서 직접 선택해 사용이 가능하다. 

    레시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올가을 커피 러버들을 유혹할 가장 혁신적인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이 아닐까.

    터치스크린 방식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식기세척기를 통한 간편한 세척 등으로 사용자의 편리함까지 더한 바리스타(Barista)는 전국 17개 네스프레소 부티크,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노정영 기자 njy2228@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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