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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 의상 수선 맡겼더니 아이가 입느냐?” 소리 들었다는 서예지 (사진)

    • • 클럽 버닝썬 내부에서 촬영한 영화 `양자물리학` 9월 25일 개봉
    • •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김영재, 이창훈 등 출연
    배우 서예지 씨 /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11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양자물리학'은 정의로운 클럽 사장 '이찬우'(박해수 분)가 유명 연예인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루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를 모아 직접 수사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올해 초 마약과 성범죄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클럽 버닝썬의 메인스테이지 등에서 실제 촬영한 것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배우 이창훈, 김응수, 김상호, 서예지, 박해수, 이성태 감독

    배우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김영재, 이창훈 씨가 출연하는 영화 '양자물리학'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황금 인맥을 가진 업계 퀸 '성은영' 역을 펼친 배우 서예지 씨 사진이다.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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