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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직후 떡상 중이라는 아이폰11 보라색 모델 (무보정 사진)

    • • 국내외 SNS에서 빠르게 확산 중
    • • `인덕션 카메라` 논란에도 불구하고 파스텔 색감은 예쁘다는 반응 많아
    이하 유튜브, AppleInsider


    이하 트위터, Rhiannon Williams




    애플이 아이폰11을 공개한 가운데 보라색 모델이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한국시각)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에서는 아이폰11 보라색 모델을 사고 싶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인덕션' 놀림을 받은 카메라 디자인은 여전히 어색하지만 파스텔톤 색감은 예쁘다고 평가했다. 특히 보라색 모델은 인기게시물에 오를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

    아이폰11 공개 행사에 참여한 테크 미디어와 셀럽들이 찍은 사진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영국의 테크 전문 기자 리아넌 윌리엄스가 트위터에 올린 보라색 아이폰11 사진은 공개 5시간 만에 1100회 이상 공유됐다. 같은 시각 올린 초록색 모델 사진이 100회도 공유되지 않은 것을 보면 보라색 모델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짐작할 수 있다.


    앞서 애플은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 2019'를 개최하고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모델을 공개했다. 

    기본 모델인 아이폰11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에, 후면 1200만화소 광각과 초광각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로 4K 비디오와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색상은 총 6가지로 퍼플, 화이트, 옐로우, 그린, 블랙, 레드 색상이다. 

    출고가는 아이폰11·699달러(약 83만 원), 아이폰11 프로·999달러(약 119만 원), 아이폰11 프로 맥스·1천99달러(약 131만 원)부터 시작이다.

    9월 20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1차 출시국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권상민 기자 sangmin8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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