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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국제 영화제 극찬 터졌다”... '브래드 피트'의 역대급 SF대작 '애드 아스트라'

    • • 영화 `애드 아스트라`, 제 7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작 부문 초청
    • • `브래드 피트`가 주연, 제작을 맡아 세계적인 화제... 오는 9월 19일 개봉
    훌륭한 연기력과 비주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배우 ‘브래드 피트.’ 20년이 훌쩍 넘는 연기 인생에서 그가 선택한 첫 SF영화 '애드 아스트라'가 우리 곁을 찾아온다.  

    영화 ‘애드 아스트라’ 스틸컷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애드 아스트라’는 개봉 전부터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맡은 영화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제7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는 역대급 극찬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띵작’의 조짐을 보이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애드 아스트라.’ 올가을 이 영화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를 자세히 살펴봤다. 

    # "지금까지 이런 SF영화는 없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쏟아낸 극찬 세례

    '리브 타일러', '제임스 그레이', '루스 네가', '브래드 피트'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페이스북

    '브래드 피트' / 이하 Biennale di Venezia 트위터

    '브래드 피트'

    '애드 아스트라'는 제7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경쟁작 부문에 초청받으며 화려한 막을 열었다. 해외 영화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애드 아스트라'는 86점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비평가들의 호평 또한 잇달았다. 영국 영화 잡지 'Total Film'은 “최고의 커리어를 가진 브래드 피트가 이끈 제임스 그레이의 걸작”이라 극찬하며 무려 100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영국 ‘가디언지’ 역시 “'애드 아스트라'는 비범하고 대단한 영화”라며 극찬했다.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고찰을 보여주는 영화. 상상한 모든 것들을 캔버스에 펼쳐 내듯 인간성에 대한 깊이를 보여준다"라는 'The Film Stage'의 호평 역시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브래드 피트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빠지지 않았다. 'Little White Lies'는 “브래드 피트는 '애드 아스트라'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두 작품 모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오를 만 하다"라며 극찬했다. 

    metacritic

    # ‘믿고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태양계 끝에서 맞닥뜨린 충격적인 진실

    전설적인 우주 비행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우주 비행사가 된 '로이 맥브라이드.' 그는 임무 수행 도중 갑작스러운 전류 급증 현상인 ‘써지’로 인해 우주에서 지구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다.

    유튜브, 20th Century Fox

    그 과정에서 ‘로이’는 ‘써지’ 현상이 16년 전에 진행됐던 '리마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임을 알게 된다. 리마 프로젝트의 대장은 다름 아닌 그의 아버지 ‘H. 클리포드 맥브라이드.’ 

    ‘로이’는 16년 전 리마 프로젝트 도중 실종된 아버지가 태양계의 끝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존경하는 우주 비행사였던 아버지가 이끈 '리마 프로젝트'가 사실 태양계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실험이었다는 것.

    영화 ‘애드 아스트라’ 스틸컷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정부는 여전히 ‘클리포드’가 인류를 위협하는 끔찍한 일을 벌일 수 있다며 ‘로이’를 통해 그를 반드시 찾아내려 한다. 

    영웅이라고 믿었던 아버지. 하지만 아버지가 간직하고 있었던 끔찍한 진실. ‘로이’가 그동안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로이’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믿어왔던 것들의 실체를 직접 파헤치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떠난다. 

    아버지를 찾아가는 ‘로이’의 여정과 태양계 끝에서 마주하게 될 진실의 정체는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로 하여금 엄청난 긴장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유튜브, 20th Century Fox

    # 칸, 베를린, 베니스 국제 영화제를 휩쓴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SF 우주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애드 아스트라'가 기존 SF 영화와 다른 점은 등장인물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 변화에 더욱 집중했다는 것이다.

    ‘애드 아스트라’는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과정 혹은 우주 자체의 세계를 묘사하던 기존의 영화들과는 달리 '우주'라는 미지의 공간, '심리'라는 또 다른 미지의 공간에서 주인공 ‘로이’가 겪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영화 ‘애드 아스트라’ 스틸컷 / 이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이처럼 특별한 SF영화가 탄생한 데에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이 있었다. 그는 칸, 베를린, 베니스 국제 영화제를 휩쓸며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등장인물의 감정과 섬세한 분위기 묘사가 그의 주특기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지구에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대부분의 우주여행 영화들과 정반대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만약 우주에 아무것도 없다면? 우리가 헤아릴 수조차 없는 공허함만이 있다면? 이런 정반대의 시점을 시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제임스 그레이’ 감독

    다른 제작진과 배우들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우선 영화 '인터스텔라'의 촬영감독으로 잘 알려진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촬영감독을 맡았다. 그는 이번 '애드 아스트라'에서 현실에 가까운 우주를 표현하기 위해 실제 무중력 상태에서 촬영하는 등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덕분에 관객들은 마치 우주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호이트 반 호이테마’ 촬영감독

    ‘브래드 피트’는 냉철한 우주 대원이었으나 진실 앞에서 점점 흔들리게 되는 ‘로이’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인생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그는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는 영화제작사 ‘Plan B’의 대표로서 이미 '노예 12년', '문라이트', '바이스', '월드워 Z'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옥자'까지 다양한 영화들을 제작하며 제작자로서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맨 인 블랙' 시리즈, '제이슨 본' 등으로 유명한 ‘토미 리 존스’가 ‘클리포드’ 역으로 열연했으며, '반지의 제왕'과 '아마겟돈'의 ‘리브 타일러’, '러빙'의 ‘루스 네가’, '헝거 게임'의 ‘도날드 서덜랜드’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명배우들이 함께했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완벽한 호흡으로 만들어낸 영화 ‘애드 아스트라.’ 그들만의 스타일로 표현된 새로운 우주가 기대되는 이유다.

    ‘토미 리 존스’ , ‘루스 네가’, ‘도날드 서덜랜드’

    # “전율이 느껴진다”, “몰임감 대박”... 예고편부터 난리 난 한국 관객 반응 

    '애드 아스트라'의 예고편을 접한 한국 관객들의 반응 또한 벌써부터 뜨겁다. "인터스텔라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의 전율이 느껴짐", "아이맥스로 봐야겠다 이 스케일이면ㅋㅋ" 등 많은 이들이 브래드 피트의 첫 SF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유튜브 'FoxMoviesKR'

    각종 영화 사이트와 블로그에도 ‘애드 아스트라’를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극찬한 작품성, 믿고 보는 ‘브래드 피트’와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최고의 제작진이 더해진 '애드 아스트라.' 

    영화는 9월 19일 개봉한다.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화려한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로 새로운 우주를 느껴보자. 

    유튜브, FoxMoviesKR

    영화 ‘애드 아스트라’ 메인 포스터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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