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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선수가 러브콜♥ 받은 '어마어마한 금액'

    • • 격투단체 AFC 박호준 대표→김동현 선수에게 `공개구혼장`
    • • 한국 격투기에선 잘 볼 수 없는 파이터 머니
    이하 AFC 박호준 대표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엄청난 금액의 '러브콜'을 받았다.

    13일(오늘) 격투단체 AFC 박호준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동현 선수 AFC선수로 오시게. 한 경기당 3억 파이터머니를 주겠다"라는 글과 김동현 선수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박 대표는 게시물과 함께 "내년 AFC 선수로 모시고 싶네", "김동현 선수", "UFC" 등을 태그 하며 김동현 선수의 영입을 원한다고 밝혔다.

    파이터머니는 한국 격투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매우 큰 금액이다. 한국 내 타이틀전은 보통 1억 원 이상을 넘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액수라고 볼 수 있다.

    인기를 끌고 있는 단체 UFC에서도 챔피언 타이틀전은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 선에서 파이트머니가 정해진다.

    김동현 선수는 UFC에서 최다승(13승)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 최근에는 대회 활동을 중단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AFC 박호준 대표와 김동현 선수는 평소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호준 대표는 지난 7월 김동현 선수와 스파링 하는 영상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문유림 기자 moonyur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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