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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원래 잘 보는데..” 10대 인싸들이 영화 ‘암전’ 처음 본 후 반응은 이랬다

    • • 영화 `암전`, 고등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 담은 `리얼 후기 영상` 공개
    • • 실제 폐극장인 군산 `국도극장`에서 촬영해 리얼함 살려... 8월 15일 개봉
    눈을 꼭 감은 채 귀를 막는 사람들.

    이하 영화 암전 ‘’인싸’들의 암전 리얼 후기 영상’ / Tco-더콘텐츠온 페이스북

    깜짝 놀라 심장을 부여잡는 사람들.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푹 숙이는 사람들까지. 


    모두 시사회를 통해 영화 ‘암전’을 본 10대 고등학생들의 리얼한 반응이다. 

    최근 영화 ‘암전’의 ‘리얼 후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7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고등학교 릴레이 시사회’ 영상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공포에 떠는 학생들의 현실 반응이 그대로 담겼다. 


    영화를 본 학생들은 “첫 장면부터 무섭고 소름 끼쳤어요”, “인간의 광기가 이렇게까지 무서울 수 있구나”,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화 추천도’ 점수 또한 5점 만점에 4.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SNS에서도 ‘영화관에서 소리만 지르고 온 듯’, ‘웰메이드 공포 영화의 탄생’, ‘서예지 연기 넘나 잘해’ 등 극찬 후기가 이어졌다. 


    영화 ‘암전’은 공포 영화에 미친 신인 감독 ‘미정’이 상영 금지된 공포 영화 ‘암전’의 실체를 파헤치며 맞닥뜨리는 끔찍한 사건을 그린 영화다. 

    네이버 영화

    ‘공포 영화를 다룬 공포 영화’라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인 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간들 또한 다른 공포 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그중 가장 오싹한 공간은 바로 ‘폐극장’이다. 

    폐극장은 극 중 ‘미정’과 영화 ‘암전’을 만든 감독 ‘재현’이 찾는 공간이다. 제작진은 폐극장이 가진 리얼한 공포감을 살리기 위해 실제로 80년 만에 폐쇄된 군산의 ‘국도극장’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국도 극장 / 네이버 영화

    실제 폐극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현실감은 물론 공포스러운 분위기까지 배가 됐다. ‘미정’ 역을 맡은 배우 서예지는 “실제로 존재하는 폐극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더 몰입도가 컸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영화 ‘암전’의 ‘폐극장 체험’ 영상은 ‘재현’이 폐극장을 직접 찾아간 영상으로, 그 공포감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롯데시네마 - LOTTE CINEMA 페이스북

    ‘재현’의 집 또한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공간이다. 폐극장과 마찬가지로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재현’의 집은 어지럽게 놓인 십자가, 부적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들로 인해 더욱더 기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현’을 연기한 배우 진선규는 ‘혼자 집에서 기다리는 씬이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스태프를 붙들고 같이 있어 달라고 한 적이 있다’며 촬영장의 오싹한 분위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

    그동안의 공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미친 연기’, 10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시사회 후기까지...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공포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암전.’ 

    최근 ‘리얼 후기 영상’과 ‘폐극장 체험 영상’까지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올여름 새로운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암전’과 함께 해보자. 영화는 다음 주인 8월 15일 개봉한다. 

    영화 ‘암전’ 메인 포스터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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