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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본 줄 알았다...” 미니 풀장 샀다는 설리 근황 (사진 7장)

    • • 미니 풀장 사서 수영복 입었다는 설리 근황
    • • 우윳빛 피부에 늘씬한 각선미 자랑해
    이하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수영복을 입은 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2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태풍으로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 미니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설리는 깊게 파인 검은색 도트 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초록매실이 먹고 싶어서..", "가 아니라", "작은 풀장을 사서", "기분낼라구", "시원타"라고 덧붙였다. 




    특히 설리가 쪼그려 앉아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잘 못 본 줄 알았다", "아무것도 안 입은 줄 알고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MC로 출연 중이다.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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