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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특강-청∙바∙지 운영

    • • 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5월 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거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특강-청∙바∙지(청소년을 위한 바람직한 지혜나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은 신청을 받은 고등학교 중 총 11개교를 엄선해 각 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9일 광덕고를 시작으로 5월16일 광주제일고에서는 여행작가 전명윤 강사의 ‘어쩌다 여행작가-모든게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 나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각 강연은 학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문화콘텐츠제작자, 여행 작가, 청년CEO, 변호사, 마술사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선정된 강사들이 본인의 전문영역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꿈을 이뤄가기 위한 조언을 해주는 강연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마지막 10회 차 강연은 수능이 끝난 2개교 고3 학생 625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마술사 이준형을 초청하여 ‘마술로 이야기하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찾고 미래의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높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 연수원에서는 신규강사 발굴에 힘쓰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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