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연예인 언급한 강경윤 기자”

    • •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피해 여성 다수 직접 만났다고 밝혀
    • • 지난 13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
    이하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

    강경윤 기자가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피해 여성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오후 SBS '8시 뉴스'에는 빅뱅 멤버 승리와 관련된 의혹을 최초 보도한 강경윤 기자가 출연했다. 강경윤 기자는 최근 불거진 가수 정준영 씨 불법 촬영물과 그 피해자들에 대해 논했다.

    그럼 이번 사건 처음부터 취재한 강경윤 기자와 좀 더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Q. 이번에 문제가 된 연예인들 또는 소속사 취재할 때 처음 반응이 어땠었나요? [강경윤

    강경윤 기자는 SNS상에서 퍼지고 있는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에 등장하는 여성 연예인들에 관한 내용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강 기자는 "해당 지라시에 거론된 여성들은 (실제) 피해 여성들이 아니었다"며 "사실상 이 여성들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 촬영물 피해 여성들은 대부분 20대 초반 여성들, 대학생 혹은 연예인을 꿈꾸는 지망생들이었다"며 "피해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가해자에게 처벌을 요구하고 싶은데 본인들의 신상이 드러날까 봐 걱정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 아티스트 악성 루머에 대해 JYP 측이 강력 대응 사실 전해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준영 씨 불법 촬영물 유포 사건과 관련한 소속 아티스트 악성 루머 작성자를 고소했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대해 최초 작성자와 배포자들에 대한 파악에 나섰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