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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안공항에 나타난 '미셸 여사 전용기'

    • • [사진=웨이보닷컴]중국 트위터인 웨이보 이용자인 '@酸甜小Apple'이 직접 촬영해 자


    [사진=웨이보닷컴]

     

     

    중국 트위터인 웨이보 이용자인 '@酸甜小Apple'이 직접 촬영해 자신의 웨이보에 올린 '미셸 오바마의 전용기'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중국 산시(山西)성 시안(西安)국제공항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의 전용기가 맞다고 홍콩매체 펑황넷이 24일 전했습니다.


    이 비행기는 22일 산시국제공항에 도착해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는 미셸 여사와 딸 사샤, 말리아, 그리고 모친 메리언 로빈슨 여사를 태워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한편 이 기종은 오바마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과는 다른 것으로, 미국 공군 소속 여객기로 알려졌습니다.

     

     

    이동훈 enkelee@hanmail.net
    안녕하세요? 병가상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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