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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상상도 못했다” '고등래퍼 3' 준우승한 강민수 근황

    • • 강민수에게 “이게 진정한 `스웩` 아니냐”, “귀감이 되는 행동이다” 등 반응 이어져
    • • `고등래퍼 3` 끝난 뒤 처음 번 큰 돈을 냈다는 강민수
    이하 Mnet '고등래퍼 3'

    '고등래퍼 3' 준우승 출신 래퍼 강민수 군이 큰 돈을 기부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강원도 산불 재해 현장을 돕고 있는 단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 3'에서 준우승한 강민수 군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해구호협회 관계자는 "강민수 군은 아직 미성년자인데도 큰 금액을 기부했다"라며 강 군의 기부가 사회에 울림이 됐으면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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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사진이 곧 @s.nap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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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수 군은 2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물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이 사실을 전했다. 팬들은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멋지다", "이게 진정한 '스웩' 아니냐", "귀감이 되는 행동이다" 등 댓글을 이어갔다.

    지난 2월 '고등래퍼 3'에 참가한 강민수 군은 "가수 아이유를 보고 머리를 따라했다" 등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12일 방영된 파이널 경연에서 페노메코, 유라와 함께 부른 '팝콘'으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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