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이종현, 기사만 안 떴지…” 씨앤블루 갤러리에 5개월 전 올라왔던 글

    • • 씨앤블루 갤러리에서 이종현 씨 사생활을 폭로했던 글쓴이
    • • 정준영 씨 관련 내용도 덧붙여
    이종현 씨 인스타그램

    이종현 씨가 정준영 씨와 나눈 카톡 내용이 보도된 가운데, 지난해 10월 한 커뮤니티 이용자가 이종현 씨에 대해 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씨앤블루 갤러리에는 이종현 씨 사생활을 폭로하는 댓글이 달렸었다.

    디시인사이드 씨앤블루 갤러리

    글쓴이는 "씨앤블루 팬들에게 알려줄 게 있다"며 "너네 이종현 그렇게 좋아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이종현 씨가 유명 걸그룹과 성관계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며, 여자 팬들과도 성관계하는 거로 유명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종현 씨 팬들을 향해 "내 말 좀 믿어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라며 "언젠가 기사 터질 거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기사만 안 떴지. 이종현 경찰서에도 엄청 갔다"고 했다.

    거짓말하지 말라는 팬들 반응에 글쓴이는 "하나 더 스포하자면, 1박2일 정준영이랑 이종현은 미성년자 팬에게 수면제 먹이고 추행도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14일 SBS는 이종현 씨가 정준영 씨와 함께 여성 비하적 발언을 나눴을 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물을 함께 보는 등 각종 성범죄에 가담한 사실을 공개했다.

    14일, 이종현 씨와 정준영 씨가 나눈 대화 내용 공개한 SBS

    이에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지난해 작성된 해당 댓글이 사실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보라 기자 purple@wikitree.co.kr
http://i.wik.im/411546@wikitree #이종현
#이종현
#이종현

  • sns AX_name AX_date_ds

    AX_content_ds

  댓글 더 보기 (0)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